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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너 담배 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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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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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담배 피워 ?

  여자 : 너 담배 피워 ?
  남자 : 응.
  여자 : 하루에 몇 갑 ?
  남자 : 하루에 세 갑.
  여자 : 한 갑에 얼마 ?
  남자 : 2500원.
  여자 : 얼마 동안 피웠어 ?
  남자 : 15년.
  여자 : 그럼 한 갑에 2500원이고 너는 하루에 세 갑 피우니까 한 달에 22만5000원을 쓰는 거야. 그럼 1년에 270만 원을 썼어, 그치?
  남자 : 응.
  여자 : 그럼 1년에 270만 원을 쓰고 이자없이 15년 동안이면 총 4050만 원이야, 맞아?
  남자 : 맞아.
  여자 : 니가 만약 15년 동안 담배 안 피우고 은행에 저축했다면 넌 지금 BMW를 살 수 있었을 거야.
  남자 : 너 담배 피워 ?
  여자 : 아니.
  남자 : 그럼 니 BMW 는 어딨냐 ?
  여자 : …….

  별다방

  스타벅스(Star-bucks)의 원조는 바로 별다방 ?
  커피 빈(Coffee Bean)의 원조가 콩다방이듯이…
  추억의 ‘별다방’이 무교동에 입점했네요. Take out 전문점으로.
  최백호의 ‘낭만을 위하여’가 흘러나오면 안성맞춤!
  간판 하단에 독창적인 영어를 붙여주고 싶네요,
  아주 독창적인 걸루요.
  STAR BOX라고요.
  덤으로, 아주 독창적인 아주그룹 건배사 짚고 넘어 가실게요.
  ‘이기자’ 하면 다같이 ‘아자아자’
  이:렇게
  기:분좋은
  자:리 자주 가지자. 아주 자주
  아! 신문이나 방송사 李씨 성을 가진 기자분들은 항상 ‘이기자’를 쓴다네요. ㅎㅎ


  -- 문화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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