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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막 20대가 된 여자들에게 선배 언니가 해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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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20대가 된 여자들에게 선배 언니가 해주는 조언

  남자를 만나는 건 매우 중요해요.
  언니는 다음달 지나면 29세가 되니까 내 말 잘 들어요.
  나이 많은 남자 만나면 절∼대 안 돼요.
  25세까지는 봐줄게요.
  그 이상은 내가 만나야 되니까.

  아침엔 인간?

  우리 회사 남 대리. 그는 퇴근 후면 썩은 고기를 찾아다니는 하이에나처럼 같이 술 마실 사람을 찾아다닌다. 또한 술 마신 후에는 집에 가겠다는 사람을 개처럼 물고 안 놔준다. 그리고 새벽에 집에 와서는 집안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게 쥐 죽은 듯이 잠을 잔다. 그러나 그는 아침이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회사에서 그의 일에 몰두한다.
  우리는 그를 이렇게 부른다.
  ‘아침엔 인간’.

  설마와 혹시

  어느 신축건물이 붕괴된 직후 경찰에서 관계자를 불러 심문했다.
  경찰 : 건물이 무너질지도 모르는데 왜 사원들을 대피시키지 않았죠?
  관계자 : 에이∼ 설마 무너지기야 할까 생각했죠.
  경찰 : 아니! 그럼 당신과 사장은 왜 대피했소?
  관계자 : 혹시 무너질지도 모르는 것 아닙니까!

  유부녀

  “자기야!”
  그녀가 그와 사랑을 나눈 뒤 속삭였다.
  “우리가 결혼한 뒤에도 지금처럼 사랑해줄 거지?”
  그가 잠시 동안 생각하더니 대답했다.
  “그럴 거라고 생각해. 나는 언제나 유부녀를 특별히 좋아해 왔거든.”

  직거래

  잘 차려입은 여성 두 사람이 기업체 사무실을 방문해 한 간부에게로 다가갔다.
  “선생님, 저희는 윤락가 여성들의 복지와 후생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도움을 좀 주시지 않겠습니까?” 화려하게 수놓은 옷을 입은 여성이 말했다.
  그 간부가 대답했다. “죄송하지만 나는 어제도 그분들에게 직접 기부했소!”


  -- 문화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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