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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여자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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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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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마음

  △첫 번째 이야기

  여자들끼리 대화 중에서,
  “얘 글쎄 내 방에서 그이가 갑자기 나를 껴안지 않겠니. 내가 너무나 놀라서 우리 아빠를 불렀지 뭐니.”
  “어머? 엄마를 부르지 않고?”
  “응, 그때 아빠가 외출 중이셨거든.”

  △두 번째 이야기

  “어머, 얘. 너 남자친구 꽤 끈질기게 생겼다. 어젯밤에 집까지 데려다줬다며?”
  “응, 하지만 돌려보냈어.”
  “말 잘 들었어?”
  “응, 오늘 아침에 가라고 했거든.”


  늦은 밤 택시 안에서

  손님 : 여기서 ‘세워주세요.’
  여성 기사 : 손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여성기사에게는 ‘대 주세요’ 하셔야죠.
  손님 : ??


  난센스 퀴즈

  1. 마누라가 밤을 맛있게 구워서 서비스를 하는 이유는?
  밤에 서비스를 잘해달라는 암시.
  2. 도둑이 훔친 돈을 뭐라고 할까요?
  슬그머니.
  3. 세계적으로 알려진 세 여자?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4. 성기를 보여줘야 흥행이 잘 되는 배우?
  안성기.
  5. 가슴 아픈 일이란?
  브래지어가 맞지 않을 때.
  6. 소변금지 구역에 볼 일을 못 보게 하려면?
  에이즈 보균지역이라고 써놓는다.
  7. 요즘 자린고비?
  밥 한술 먹고 나서 ‘오늘의 요리’를 본다.
  8.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이유?
  저승으로 떠나기 전 화장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 문화일보 --




댓글 부탁드려요^^
불금이네요. 퇴근 후 약속을 잡으셨습니까? 좋은 사람도 만나고 술한잔 싶겠지만 오늘은 모처럼 가족과 함께 맛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는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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