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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누가 더 나쁜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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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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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12-6 17:34 | 모든 층 표시하기 |열람모드
  누가 더 나쁜 사람일까요?

  술 한잔 걸치고 밤늦게 택시를 탔는데 지갑에 돈이 하나도 없어 당황하기 시작했다.
  난감해진 나는 잠시 생각한 후 택시기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기사님, 잠깐 저기 편의점 앞에 좀 세워주세요.”
  “왜 그러시죠?”
  “5돈짜리 금반지를 택시 안에 떨어뜨렸는데 잘 안 보여서… 라이터 좀 사려고요.
  차에서 내린 후 편의점 안으로 들어갔다가 잠시 후 나왔는데….
  택시는 가고 그 자리에 없었다.

  CEO란

  시이오(CEO)란 ‘시원하게 이끌어주는 오…너’에서 ‘오…빠’로 바뀌었다.
  CEO의 덕목 중 첫 번째는 ‘고도리’를 좋아해야 한다.
  고도리란?
  고통을 참으며 도전을 즐기는 리더.
  CEO는 Chief Executive Officer이지만 요즈음 ‘E’는 Entertainment라고 한다.
  과거 CEO의 덕목은 KTF(Knowledge - Technique - Fun) 순이었는데,
  지금은 Fun이 우선이라고 한다.
  또한 CEO는 C25, 즉, 25시간을 뛰어서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상사의 취미

  회사 부장에게 어떤 남자가 물었다
  “취미가 무엇입니까?”
  “요리가 취미입니다.”
  “무슨 요리를 하시나요? ”
  “그야 매일 부하들을 달달 볶지요.”

  난센스 퀴즈

  문제 : ‘천주교 신자가 일요일에 성당에서 보는 일’을 세 글자로 줄이면?
  정답 : 미사일




댓글 부탁드려요^^
불금이네요. 퇴근 후 약속을 잡으셨습니까? 좋은 사람도 만나고 술한잔 싶겠지만 오늘은 모처럼 가족과 함께 맛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는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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